Must Thermage always be done at a low intensity for people with thin skin?

There are people who worry that receiving high-frequency treatment might put a strain on their skin because they have thin skin.

However, I am curious whether the energy is applied weakly simply because the skin is thin, or if the setting is determined after checking the actual skin condition and tissue type of each area.

In addition to skin thickness, are factors such as fat mass or degree of aging also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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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3
  • mhuii
    피부가 얇을 때 강도를 약하게 받기보다 피부 두께, 지방량, 처짐 정도, 부위별 열 반응까지 보고 강도와 범위를 조절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구요. 특히 볼살이 적은 편이라면 얼굴 전체를 세게 하기보다는 꺼짐이 걱정되는 부위는 피하고, 턱선처럼 탄력이 필요한 곳에 집중하는 식으로 상담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통증에 예민하다면 마취나 냉각 조절이 가능한지도 미리 물어보면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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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단순히 피부가 얇다고 해서 무조건 약하게 하는 것보다는 피부 두께와 지방량, 탄력 저하 정도, 시술 부위의 조직 상태 등을 함께 보고 강도를 조절하는 편이라고 해요. 같은 얼굴이라도 부위마다 조직 두께나 지방량이 달라서 설정이 달라질 수 있고요. 특히 피부가 얇은 편이라면 이런 부분을 충분히 확인하고 시술 계획을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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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피부가 얇다고 무조건 최저 강도로 해야 한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써마지의 에너지 설정은 피부 두께뿐 아니라 부위별 조직 특성, 피하지방량, 피부 처짐 정도와 시술 목적 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같은 강도라도 부위와 조직에 따라 열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얇고 지방이 적은 부위는 같은 에너지에서도 열에 대한 여유가 적을 수 있어 무조건 세게 하기보다 부위별로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써마지 FLX도 부위별 접근과 에너지 전달을 고려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피부가 얇으니 무조건 약하게 보다는 내 피부 두께와 볼륨, 처짐 정도를 확인한 뒤 적정 에너지와 조사 범위를 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보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