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하면서 간식을 꼭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줄었어요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나 빵을 찾았는데 요즘은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줄었어요

배가 고픈 건지 그냥 시간이 돼서 찾는 건지 구분하게 된 것도 조금 달라진 부분이에요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생각해보는 습관이 생긴 건 꽤 괜찮은 변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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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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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습관적으로 먹던 과자나 빵이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내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게 된 점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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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위고비 하면서 간식을 
    꼭 참아야 한다는 생각이 줄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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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DDAM
    가쩌 배고픔이 가장 큰 문재인듯한데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서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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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이게 위고비 하면서 느끼는 변화 중에 꽤 큰 부분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간식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참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하루 종일 간식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식욕 자체가 조금 줄어들면 ‘먹으면 안 돼’ 하고 계속 억누르기보다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먹고 싶어도 예전처럼 꼭 먹어야 한다는 느낌이 줄어드는 것도 있고요.
    
    저는 이런 변화가 단순히 체중이 빠지는 것보다 장기적으로는 더 의미 있을 수도 있다고 봐요. 간식을 평생 참는 방식보다는 배고픔과 습관을 구분하면서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결국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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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오후 시간에 출출하고 해서 습관적으로 간식챙기는거 같아요
    이러한 습관도 개선하면 건강에 더 도움이 될꺼 같아요 배고픈지 아닌지 저도 체크잘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