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는 얼굴 전체보다 턱 아래가 더 신경 쓰이네요

정면에서는 크게 모르겠는데 사진을 옆에서 찍어보면 턱 아래쪽이 예전보다 무거워 보입니다

체중이 크게 늘어난 것도 아닌데 나이가 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니 이런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얼굴 전체를 무조건 당기는 것보다 제가 신경 쓰이는 부위를 먼저 상담해보려고 합니다

리프팅도 나이에 따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달라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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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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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노화가 진행되면 탄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
    쳐짐도 탄력문제냐, 지방문제냐, 여러 원인이 있어서 개선하고 싶은 부분를 이야기후 상담을 해보시면 좋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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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맞아요, 진짜 울쎄라는 얼굴 전체보다 턱 밑 살(이중턱)이랑 턱선 라인 잡을 때 최고라고 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요!
    ​볼 쪽은 자칫 샷 잘못 쏘면 볼패임 걱정하는 분들도 계신데, 턱 아래는 볼패임 위험도 전혀 없고 깊은 근막(SMAS)층까지 초음파로 바짝 당겨줄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제일 높은 부위거든요.
    ​두툼한 이중턱 정리: 턱 밑에 묵직하게 잡히는 지방층이랑 늘어진 살을 짱짱하게 접착제 붙이듯 붙여줘서 둔해 보이던 라인이 확 날렵해져요.
    ​무너진 턱선 경계 생성: 목이랑 턱의 경계가 모호했던 부위에 딱 선을 그어주듯 경계가 생기니까 옆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굳이 얼굴 전체에 샷 수 많이 안 얹고, "이중턱이랑 턱선 위주로 300샷" 이렇게 집중 타겟팅해서 받는 분들도 진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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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저라면 얼굴 전체보다 턱 아래가 더 신경 쓰인다면 굳이 전체를 똑같이 시술해야 하나 싶을 것 같아요.
    특히 턱선이 흐릿해 보이거나 턱 아래 처짐이 눈에 들어오는 경우에는 그 부위를 중심으로 상담해보는 게 더 합리적일 것 같고요.
    
    다만 울쎄라는 단순히 살을 빼는 시술이라기보다 피부와 조직의 탄력이나 처짐 정도를 보고 적절한 깊이와 부위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턱 아래라고 무조건 강하게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라서 얼굴 전체 상태까지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저라면 상담할 때 “얼굴 전체 리프팅보다는 턱 아래와 턱선이 가장 고민이다”라고 먼저 이야기하고, 그 부위만 집중했을 때 어느 정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지 물어볼 것 같아요.
    괜히 전체 시술부터 결정하기보다 내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을 정확하게 짚고 상담받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