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Ultherapy, me preocupa más la zona debajo de la barbilla que el resto de mi rostro.

No se nota mucho de frente, pero si tomas una foto de perfil, la zona debajo de la barbilla se ve más prominente que antes.

No es que haya engordado mucho, pero a medida que envejezco y pierdo elasticidad, creo que este tipo de cosas se están volviendo más evidentes.

En lugar de tensarme la cara por completo sin más, me gustaría consultar primero sobre las zonas que me preocupan.

Parece que las áreas que generan preocupación con respecto al levantamiento de peso también cambian según la e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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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노화가 진행되면 탄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
    쳐짐도 탄력문제냐, 지방문제냐, 여러 원인이 있어서 개선하고 싶은 부분를 이야기후 상담을 해보시면 좋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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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맞아요, 진짜 울쎄라는 얼굴 전체보다 턱 밑 살(이중턱)이랑 턱선 라인 잡을 때 최고라고 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요!
    ​볼 쪽은 자칫 샷 잘못 쏘면 볼패임 걱정하는 분들도 계신데, 턱 아래는 볼패임 위험도 전혀 없고 깊은 근막(SMAS)층까지 초음파로 바짝 당겨줄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제일 높은 부위거든요.
    ​두툼한 이중턱 정리: 턱 밑에 묵직하게 잡히는 지방층이랑 늘어진 살을 짱짱하게 접착제 붙이듯 붙여줘서 둔해 보이던 라인이 확 날렵해져요.
    ​무너진 턱선 경계 생성: 목이랑 턱의 경계가 모호했던 부위에 딱 선을 그어주듯 경계가 생기니까 옆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굳이 얼굴 전체에 샷 수 많이 안 얹고, "이중턱이랑 턱선 위주로 300샷" 이렇게 집중 타겟팅해서 받는 분들도 진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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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저라면 얼굴 전체보다 턱 아래가 더 신경 쓰인다면 굳이 전체를 똑같이 시술해야 하나 싶을 것 같아요.
    특히 턱선이 흐릿해 보이거나 턱 아래 처짐이 눈에 들어오는 경우에는 그 부위를 중심으로 상담해보는 게 더 합리적일 것 같고요.
    
    다만 울쎄라는 단순히 살을 빼는 시술이라기보다 피부와 조직의 탄력이나 처짐 정도를 보고 적절한 깊이와 부위를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턱 아래라고 무조건 강하게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라서 얼굴 전체 상태까지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저라면 상담할 때 “얼굴 전체 리프팅보다는 턱 아래와 턱선이 가장 고민이다”라고 먼저 이야기하고, 그 부위만 집중했을 때 어느 정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지 물어볼 것 같아요.
    괜히 전체 시술부터 결정하기보다 내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을 정확하게 짚고 상담받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