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볼때 아래로 보면 무언가가 닿인다 라는 느낌이 있었는데요.
(그건 제가 또 목이 짧아서이기도 해요 )
거울을 보니 아래로 숙이면 확실히 투턱이 되고, 그냥 정면서 봐도 불룩 턱살 가지고 있어요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긴 해도 이중턱이 된적은 없었는데요,
너무 놀라서 림프가 부었나, 붓기때문에 그런건가 싶어서 부드럽게 괄사로도 마사지하고
손으로도 턱쪽에 가볍게 마사지하며 누르기도 하고, 입속의 혀도 천장뒤로 부치면서
홈케어로 늘어짐과 붓기를 좀 관리해보다 했었는데요,
어떤날은 이게 좀 통해서 턱 아래쪽이 괜찮다 싶었다가도 좀 지나보면 그대로라 심란합니다.
첨엔 지방형이라 살을 빼면 될까 싶었는데요, 양 볼쪽에 패이기만 하곤 아래턱은 또 그대로인거 같아요.
말랑거리는 지방이라도 이부분만 따로 빼기는 어렵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상담을 받아 제 턱살 유형은 어떤것인지 확실하게 알수 있겠지만요
저는 지방형에 좀 더 가까운 유형으로 보이거든요
이런경우엔 온다 리프팅을 많이 한다고 봤어요,
저같이 턱살이 있으셨던 분들 온다 리프팅하고 정리되심을 느끼셨는지 궁금하구요.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횟수 정도 하면 개선된게 느껴지는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한달 간격 3번은 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하는데, 이런 권장횟수를 지키면 효과가 오래가는건가요?
대략 6만줄로 잡고 캐시닥에서 시술정보에서 검색했을때 비용이 40만원 전후더라구요
3번한다고 하면 금액적으로도 이제 부담이 조금 느껴질것 같구요
한번 받고 효과나오는거 보고 하려니,
지금 1차로 해놨을때 2,3차 달아서 해야 효과가 극대화되지 않을까,. 시술시기를 놓치면 효과가 안나오지 않을까라는 불안함도 있습니다.
온다 리프팅 시술하신 유저님들은 시술주기를 어떻게 잡으셨는지 경험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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