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검버섯 레이저 시술, 몇 회부터 효과 있나요?

옆 볼에 기미와 검버섯이 생기더니 점점 번져가는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화장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아 인상이 칙칙해 보이고,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게 큰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미·검버섯 개선을 위해 레이저 시술을 알아보고 있는데, 가장 궁금한 부분은 시술 횟수입니다. 어떤 후기에서는 한두 번만 받아도 눈에 띄는 변화를 느꼈다고 하고, 또 다른 후기에서는 여러 차례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확실히 나타난다고 하여 혼란스럽습니다. 특히 기미는 재발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는데, 검버섯과 함께 치료할 경우 몇 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확실히 개선되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실제로 시술을 받아보신 분들은 몇 회차부터 피부 톤이 밝아지고 착색이 옅어지는 변화를 체감하셨는지, 평균적인 치료 횟수와 유지 관리 방법까지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색소 레이저,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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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김대박
    최소 4~5회는 맞아줘야하더라고요
    오래맞아야 효과가잇어요
  • mhuii
    기미는 피코토닝이나 레이저토닝을 2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진행하며 피부 반응을 확인하는 편이고, 검버섯은 CO₂, 어븀 레이저로 제거해 얕은 병변은 1회, 짙거나 깊은 병변은 2회 이상 치료하기도 해요. 기미는 자극으로 진해질 수 있어 강도를 조절해야 하고, 검버섯도 병변의 깊이에 따라 횟수가 달라지므로 먼저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좋아요.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보습, 진정관리를 잘 해주면 색소가 다시 짙어지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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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기미와 검버섯은 병변의 깊이가 달라 치료 횟수와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돌출된 검버섯은 1~2회 시술로도 눈에 띄게 제거되는 경우가 많지만, 기미는 자극을 줄여 10회 안팎으로 서서히 치료해야 재발이나 색소침착을 막을 수 있어요.
    보통 4~5회차를 넘어가면서 안색이 맑아지는 것을 체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술 후 철저한 자외선 차단과 보습으로 맑고 깨끗한 피부 가꾸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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