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가 다시 올라와서 치료를 쉬거나 방법을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기미 치료를 시작하면 한 번 옅어졌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시 진해질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레이저로 조금씩 옅어지는 것 같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색이 올라오면 같은 치료를 계속 받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방법을 바꿔봐야 할까요?

기미 치료를 꾸준히 받아보신 분들은 한 번 옅어진 기미가 다시 올라왔을 때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잠시 치료를 쉬면서 홈케어 위주로 관리하셨는지, 레이저 종류나 치료 방법을 바꿔보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다른 방법으로 바꿔보니 이전보다 효과가 괜찮았던 분들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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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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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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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는 솔직히 꾸준한 관리가 답인 거 같아요. 저는 처음에 레이저 토닝같은거 받았었는데 너무 자주 받다 보니까 피부만 예민해지고 피부가 더 얇아 지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는 홈케어로 꾸준하게 관리 하고 시술 같은거는 일년에 두세번 정도 강한 시술로 대체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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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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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가 다시 진해져서 치료 방법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레이저 종류를 변경해 보거나 토닝 주기를 조절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좋습니다.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현재 피부 반응에 맞춘 맞춤 치료 전략을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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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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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는 꾸준히 관리는 해야하긴 하는데용
    시술을 막 여러번 할필요는 없더라구요~ 옅어지면 안하셔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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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기미는 자외선이나 피부 자극 같은 영향도 많이 받는다고 해서 무조건 레이저 횟수만 늘리는 게 답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다시 진해졌을 때는 같은 시술을 계속하기보다는 현재 색소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강도나 방법을 조절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홈케어는 보습이랑 자외선 차단 위주로 꾸준히 해주고, 레이저는 피부 상태 보면서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