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하고 나서 질긴 음식부터 피하게 됐어요

치료가 끝나고 나면 바로 예전처럼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저는 이상하게 질긴 음식부터 손이 안 가더라고요

고기 같은 것도 잘라 먹게 되고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은 괜히 다른 걸 고르게 돼요

통증이 있는 건 아닌데 한번 불편했던 기억이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무렇지 않게 먹게 되는 건지 아니면 계속 조심하는 게 좋은 건지도 궁금하네요

치과 후 주의사항,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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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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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치과 치료받으면 부드러운거 위주로 먹게 되는데 결국 시간이 답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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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종
    정말 공감돼요! 통증이 사라져도 치료할 때 고생했던 기억 때문에 나도 모르게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하게 되더라고요. 시간이 좀 지나서 적응되면 점차 괜찮아지실 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적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