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께서 갑자기 급성신우신염으로 투석을 받으신적이 있으신데요 그 당시 힘든일을 하셔서 몸이 많이 아프셨어요 그래서 몸살약을 많이 드셨는데 짧은 시간에 많은 약이 들어가니까 갑자기 신장이 나빠져서 큰일날 뻔 한적이 있어요 그때 처음으로 신장투석을 하게 되었어요 신장투석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어요 진짜 힘들고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다행히 지금은 좋아지셔서 투석을 중단하였는데 혹시 중단했는 분들중에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피곤하시고 몸이 아프시면 몸살약을 드시기는 하는데 식사나 운동으로도 관리를 좀 해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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