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안녕하세요
저는 7살 딸아이를 둔 31살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를 임심했을때 입덧 토덧으로 출산때 까지 꼬박 고생을 했었어요
어느정도였냐면 물은커녕 침도 못삼키고 억지로라도 먹다보면 결국 토하고 그러다 피까지 토하고 쓰러져서 입덧이 최고조로 달하는 두달정도는 입퇴원을 반복할정도였어요
그때 너무 고생해서그런가 만삭때도 위산이 넘어오는지 속이 계속 쓰라리고 힘들었는데
아이가 7살이된 지금도 조금 기름진거나 빵종류를 먹으면 속이 너무 쓰라려요 위산분비 줄여주는약? 같은걸 못먹으면 잠도 못잘때도 많고..
제가 먹고 바로 눕거나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요 저는 먹으면 바로바로 움직이고 하다못해 똑바로 앉아있는데도 그래요..
이런건 병원에가서 본격적인 치료를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식습관 개선을 계속 하기만 하면 될까요...? 저도 남들처럼 아침에 브런치로 빵도 먹고 다이어트때 고구마도 먹고 하고싶네요...
그런데 막상병원을 가자니 무서워서 또 망설여집니다 저처럼 위산이너무 분비해서 속이 미친듯이 쓰라린분들 계실까요? 계시다면 평소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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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가족 중에 치매를 앓으셨던 분들이 여러 분 계시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치매 예방을 위해 뇌영양제를 무조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뇌 건강에 좋다고하는 영양제라고 해서 실제로 치매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근거가 충분한 것은 아니거든요. 가족력이 있다면 영양제를 먼저 고르기보다 본인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효과가 입증된 예방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770026.10.16
- 03댓글약값이 부담이 되시는군요, 그렇다면 약도 드시면서 식단도 같이 해보세요. 관리해서 신체 컨디션 올리면 약은 점점 줄어드니까요550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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