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진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혈액은 아직까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도 않지요.
헌혈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며(농축적혈구 35일, 혈소판 5일),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수혈용 혈액의 경우 자급자족하고 있지만 의약품의 원재료가 되는 혈장성분의 경우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고 있으며,
외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고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연간 약 300만명의 헌혈자가 헌혈에 참여해야 한다고 하네요.
- 몸무게는 남자 50kg 및 여자 45kg 미만, 혈압은 수축기 혈압 90mmHg 미만 또는 180mmHg 이상, 이완기 혈압 100mmHg 이상, 맥박은 1분간 50회 미만이나 100회 초과, 체온 37.5°C 초과 시 헌혈이 제한됩니다.
- 혈색소 수치가 성분헌혈은 12.0 g/dL 이상인 경우, 전혈 헌혈은 12.5 g/dL 이상인 경우 헌혈이 가능합니다.
- 혈소판 수가 15만 개/μL 이상일 경우 혈소판성분헌혈이 가능합니다.
- 문진은 헌혈자의 헌혈관련증상 발생을 예방하고 수혈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며, 문진간호사는 헌혈자가 작성한 헌혈기록카드를 확인하여 헌혈 적격여부를 판정합니다.
특히 현재는 코로나19 장기화 이후 헌혈이 급감하여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니 시간과 상황이 가능하신 분들은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겠죠?
우리는 언제든 수혈받을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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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 중에 치매를 앓으셨던 분들이 여러 분 계시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것 같아요. 치매 예방을 위해 뇌영양제를 무조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뇌 건강에 좋다고하는 영양제라고 해서 실제로 치매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근거가 충분한 것은 아니거든요. 가족력이 있다면 영양제를 먼저 고르기보다 본인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효과가 입증된 예방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1060026.10.16
- 02댓글마음속에 담아두기 힘든 이야기나 고민이 있다면 여기서 편하게 털어놓고 위로받아가셔도 괜찮아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언제든 편하게 이야기 나눠주세요!330026.10.31
- 03댓글병원에 가셔서 약이랑 안약 처방받으셨나요 저도 다래끼도 나고 안검염까지 생겨서 딱 괴로운 지금이네요. 약먹고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490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