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남편이 진짜 젊을때?어릴때?부터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집안에서 막내인데도 가장노릇을 다하고 가족들 생계도 다 책임 졌었어요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탈모가 심해요..어느정도냐면 두피문신도 했을정도입니다
저는 그런모습도 괜찮은데 본인이 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 그냥 모발이식하는게 나을지,아니면 병원을 다니며 약을먹을지,약을먹으면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지도 궁금합니다
댓글9
남편이 진짜 젊을때?어릴때?부터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집안에서 막내인데도 가장노릇을 다하고 가족들 생계도 다 책임 졌었어요
너무 고생을 해서 그런지 탈모가 심해요..어느정도냐면 두피문신도 했을정도입니다
저는 그런모습도 괜찮은데 본인이 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 그냥 모발이식하는게 나을지,아니면 병원을 다니며 약을먹을지,약을먹으면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