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빠지는 양보다 모발 굵기부터 확인하는 게 좋을까요?

최근 사진을 찍어보면 정수리 쪽이 예전보다 비어 보이는 것 같아 탈모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만 봐서는 판단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모발 굵기나 가르마 넓이 같은 변화도 같이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탈모 검사를 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을 보고 병원 진료를 결정하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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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mhuii
    저도 탈모인지 아닌지 고민 될 때 모발 양 뿐만 아니라 모발이 잘 끊어지거나 얇아지지 않는지도 같이 볼 것 같아요 . 계속 비어 보인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두피 진료 한번 받아보는 게 마음도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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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저도 탈모는 단순히 빠지는 개수만 보는 게 아니라 모발 굵기나 가르마, 정수리 변화도 같이 보는 게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예전 사진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달라졌다면 피부과에서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