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길면 머리가 더 많이 빠지나요?

최근에 머리가 좀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머리가 길어서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 느낌이 드는것 같기도 하고요.

머리긴게 영향이 있는거라면 머리를 짧게 자를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머리길이와 탈모가 영향이 조금이라도 있는 걸까요.?

만약 조금이라도 영향이 있는거라면 자를까 싶네요..

 

👉 탈모 치료, 실제 효과 있을까?

👉 탈모 정보 보러가기
댓글6
  • mhuii
    머리키락이 똑같은 양이 빠져도 긴 머리는 훨씬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샤워하고 배수구에 모인 것도 짧은 머리보다 길이가 길어서 훨씬 많아 보일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빠지는 게 걱정된다면 머리를 자르기보다는 정수리 쪽이 예전보다 비어 보이는지, 모발이 가늘어지고 있는지를 같이 보는 게 더 괜찮을 것 같아요.
    프로필 이미지
    주여니2
    작성자
    맞아요. 긴머리는 좀 더 많이 빠져보이는것 같아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기도 그래요.
    좀 더 관리에 신경 써봐야 될것 같네요..
  • 프로필 이미지
    원희
    머리카락이 길다고 해서 모근에서 빠지는 양이 늘어나는 건 아니라고 해요.  
    긴 머리는 한 가닥이 길다 보니 빠진 머리카락이 눈에 더 잘 띄어서 실제로 더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요
    탈모가 걱정돼서 꼭 짧게 자를 필요는 없고, 갑자기 빠지는 양이 늘었거나 정수리·헤어라인이 눈에 띄게 비어 보인다면 길이보다는 두피 상태나 탈모 원인을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프로필 이미지
    주여니2
    작성자
    머리길이와 상관이 없다니 다행인것 같네요.
    좀 더 추이를 잘 봐야 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이지혜
    머리 길이 자체가 탈모를 유발하는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머리가 길면 빠진 머리카락이 눈에 잘 보여서 더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다고 하더라고요. 자른다고 해서 탈모가 줄어드는 건 아니라서 굳이 탈모 때문에 자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대신 갑자기 빠지는 양이 늘었거나 정수리나 가르마가 눈에 띄게 넓어지는 느낌이면 길이보다는 다른 원인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프로필 이미지
    주여니2
    작성자
    머리가 길면 상대적으로 좀 많이 빠진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좀 더 관찰 해봐야 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