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관리하면서 머리 말리는 방법도 바꾸셨나요?

요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도 신경 쓰이지만
머리를 말릴 때마다 두피를 너무 뜨겁게 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평소에는 드라이기를 가까이 대고
빨리 말리는 편이었거든요.

탈모 때문에 관리를 시작하면
샴푸만 바꾸는 게 아니라
머리 말리는 방법도 같이 신경 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찬바람으로 오래 말리는 게 좋은 건지
적당한 온도로 두피부터 말리는 게 좋은 건지도 모르겠고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만 보다가
두피 자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찾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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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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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맞아요. 탈모가 신경 쓰일 때는 샴푸뿐 아니라 머리를 말리는 습관도 같이 점검하는 게 좋아요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을 두피와 모발에 가까이 오래 쐬면 모발 손상을 키울 수 있어서, 가능한 한 낮은 온도나 중간 온도를 사용하고 과도한 열을 피해야 해요
    찬바람만 고집할 필요는 없고, 수건으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드라이기를 두피에 바짝 붙이지 않고 적당한 온도로 움직여가며 말리는 방법이 무난해요. 
    젖은 머리는 손상되기 쉬우니 세게 비비기보다는 톡톡 눌러 물기를 제거하는 것도 좋고요.
  • 혀니
    저도..그래서 요즘  찬바람으로 말리는데 효과는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