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이마가 원래 있는 편인데 최근에 보니까 오른쪽 엠자라인 옆쪽이 유독 비어있더라고요.
크기는 대충 제 엄지손톱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게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건지 제가 전혀 모르겠어요
원래부터 그랬던 건지, 최근에 빠진 건지도 구분이 안 됩니다.
머리를 평소에 길게 하고 다녀서 그동안 눈치를 못 챈 것 같기도 하고요.
왼쪽은 그나마 괜찮은데 오른쪽만 유독 비어 보여서 신경 쓰이네요.
그냥 엠자 탈모가 진행되면서 생긴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원래 사람마다 헤어라인이 비대칭이라 이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나요?
가까이서 보면 잔털 같은 건 조금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모공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진 않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피부과나 탈모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 게 맞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확인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약을 먹거나 바르는 치료로 다시 채워질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만약 탈모가 아니라 원래 이런 헤어라인이라면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비슷한 케이스 겪어보신 분들 의견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근처 탈모 병원,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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