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백도
지인께서 보내주신 무우시래기입니다.
청정 지역 강원도에서 손수 농사 지어신 무우 시래기 입니다.
얼마나 곱게 말렸는지 아까워서
먹기 망서려 집니다.
여름에는 타실타실한 분이 뽀오얀
강원도 감자를 10kg 보내주셔서
직원들과 나누어 참 먹어었는데..
나는 된장풀어 시래기 무쳐서 고등어 밑에 깔고 찌진 시래기 제일 좋아한다고 하였더니~~
이번에 또 대형박스에 담아 시래기를 보내 주셨어요.
감사의 마음 표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큰 고민입니다.
지금 행복한 고민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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