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지도....모르겠어요
지구가 지금 많이 아프기도하고..
우리말고 다음세대가 걱정이되요
온난화로 또 어떻게 날이 변할지..
블리비
그래서 인생 너무 팍팍하게 심각하게 살지 말자고
아이들에게 말한답니다. 취업문제로 고민하던 딸에게 특히 했었어요. 행복하다고 즐겁다고 느낄 정도로만 돼는 직업이면 된다고요. 저보러 너무 염세적이라고 하던 친구가 이 글 좀 봤으면 하네요.
이상기온, 특히 삼한사온의 기후를 갖는 우리나라만 봐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무너지는 중이라고 합니다.
저도 말만 그럴싸하지 쓰레기 줄이는 일부터 실천하지 않고 있네요 ㅠ. 반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