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imate crisis is more serious than I thought.
In 2050, there are exactly 25 years left.
I'm overthinking.
Comments4
은하수
세상에나 큰일이네요
지금이라도 개선이 되면 좋을텐데요
땡땡이
지구리셋이라 ...
지구가 아프긴 하지요
깐데또까
그럴지도....모르겠어요
지구가 지금 많이 아프기도하고..
우리말고 다음세대가 걱정이되요
온난화로 또 어떻게 날이 변할지..
블리비
그래서 인생 너무 팍팍하게 심각하게 살지 말자고
아이들에게 말한답니다. 취업문제로 고민하던 딸에게 특히 했었어요. 행복하다고 즐겁다고 느낄 정도로만 돼는 직업이면 된다고요. 저보러 너무 염세적이라고 하던 친구가 이 글 좀 봤으면 하네요.
이상기온, 특히 삼한사온의 기후를 갖는 우리나라만 봐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무너지는 중이라고 합니다.
저도 말만 그럴싸하지 쓰레기 줄이는 일부터 실천하지 않고 있네요 ㅠ. 반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