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년말 송년회때 남은 과메기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서
좋아하는 마늘 넣고 간장에 조렸어요
생각 보다 짜지 않고 맛있어 과식을 했더니 아직도 배가 부럽니다
배는 언제 끄지려나 ~~~~
이래서 절대 과식은 하면 안되는데 ᆢ
적당할때 숫가락 놔야 하는데ᆢ
맘데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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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 송년회때 남은 과메기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꺼내서
좋아하는 마늘 넣고 간장에 조렸어요
생각 보다 짜지 않고 맛있어 과식을 했더니 아직도 배가 부럽니다
배는 언제 끄지려나 ~~~~
이래서 절대 과식은 하면 안되는데 ᆢ
적당할때 숫가락 놔야 하는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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