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섯식구가 다 모여서 밥을 먹었네요. 어제 저녁은 통영서 사온 가리비로..오늘 저녁은 삼겹살목살 구워먹었어요. 남편이 저보다 고기를 잘 굽기는 하네요. 누가 구워주는 고기라 더 맛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