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김치란거는 사먹는줄로 알았는데요 인스타에 중독되어 매일 요리릴스를 보다가 뭘자꾸 만드는 내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ㅋㅋ 낮에 게시글 올릿는데 다른분이 안보인다고 하심요 ㅠㅠ
숲과 나무ㅋㅋㅋ 붉은 양념을 곱게 입힌 토끼님표 알타리무김치에 쪽파김치를 보니 급 따뜻한 밥이 생각나는군요 ^^ 밥에 걸쳐서 냠냠 먹고싶은 친구들 ~ㅎㅎ 울 토끼님 맛있는 김치들 만드신다고, 얼마나 수고하셨을지 🤗 ^^ 뭐, 맛있게 드시며 보상받을실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