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몇해 동안 트리를 꺼내지 않았어요
감정이 한동안 메말랐는지 봐도 감흥이 별로 없기도 했고 꺼냈다가 분리해서 치웠다가 이 과정이 너무 싫어서 창고에 모셔두었지요
올해 좀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지금이라도 한번 해볼까? 싶은데 일 벌리지 말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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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동안 트리를 꺼내지 않았어요
감정이 한동안 메말랐는지 봐도 감흥이 별로 없기도 했고 꺼냈다가 분리해서 치웠다가 이 과정이 너무 싫어서 창고에 모셔두었지요
올해 좀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지금이라도 한번 해볼까? 싶은데 일 벌리지 말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