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데또까
집사람 오늘 모임으로 늦게 온다고 하대요
막둥이가 어제 짬뽕 먹고싶다 했으니 큰애도 뭘 먹을지
물어보고 시켜준다고 하대요~~ 앗싸❤️ 오늘은
저녁 안해도 되는군요 오우 신나~~^^
큰애 간짜장 곱배기
나는 간짜장 보통
잠시 후 카톡 왔네요~
막둥이 태권도 심사 연습으로 늦게 끝나니
큰애에게 물어보고 볶음밥이나 돈까스 해주라고😱
큰애가 화 낼만도 한데~~ 사정을 말하니
케이준 볶음밥 먹는다네요~ (저도 괜히 좋다 말았네요😡)
흰색 계란 신기♡♡
큰애 먼저 챙겨주네요~
막둥이는 집사람이 마라탕 시켜줘서 이제서 늦은 저녁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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