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 우울해지는 날입니다

저는 복에 겨운 건거봐요 ㅠㅠ

배때기 부른 소리인지도ᆢ

갑작스럽게 이런날이 있어요

천사같은 남편이 있어도 100프로 내마음 몰라줬다고 아무 이유 없이 투덜투덜 ㅈㄹㅈㄹ하는ᆢ

근데요 요즘 저 왜이리 힘들까요 ㅠ

남들은 저보고 행복에 겨운거라고ᆢ ㅠㅠ

저 배부른행복인가요?마니 우울해지는 날입니다

댓글5
  • 은하수
    살다보면 그럴때 많은거 같아요 
    주위에 좋은 분이 계셔도 우울감은 마음속에서 찾아오는거 같아요.
    그럴 때는 그런 기분이 드는 장소를 벗어나서 산책을 해보시거나, 쇼핑을 좋아하시면 쇼핑, 영화보는걸 좋아하시는 영화를 보시는 등 뭔가 새로운 걸 찾아서 기분 전환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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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비니
    어머나.무슨일 있으셔요
    새벽까지 안 주무셨네요
    항상 밝아보여서 힘든지 몰랐네요
    남들이 보기에는 행복에 겨워 보일지라도
    내기 힘든건 나만 알지요..
    마냥 좋을순 없으닌깐..이또한 잘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재충전 잘하시길...응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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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데또까
    그런날이 있을수있찌요
    언제나 행복하고 기쁜마음일순 없잖아요
    달달한 디저트라도 드시고 우울함을
     날려보세요 
     내가 우울한다고 힘들어하고 있으면
     가족분도 힘드실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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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겠으나  호르몬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몸에 부족하다 싶은  영양이  있다 싶으면  건강기능식품 으로 활력을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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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땡이
    왜??그럴까요??
    이유가 있을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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