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꽃소개

언덕을 오르면 전원주택이 몇채 있는데  .

집 앞엔 소방도로를 중간에두고 길건너 (뜰)에 온갖 꽃들을 기르는 분이 계신다

 

어제도 쉬는 날이고 해서. 구경도 할겸 길 옆을지나치는데 긴키를 자랑하며 서 있는 자태가 예사롭지 않다..이름은 "촉규화, 첨들어본 이름이다

무궁화와 비슷한 듯하다

내가 예쁘다고 사진찍으니 

주인아저씨가 씨앗을 잘라서 하나 줬다.

나도 심어봐야지~~처음 본 꽃소개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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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꽃 예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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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둥씨
    촉규화 특이한 이름의 꽃이네요.
    님의 손보다 크긴 크네요.ㅎㅎ
    저희 지역에는 못본 것 같아요
  • 해피혀니
    촉규화^^
    저도 처음 들어보는 꽃이예요
    자태가 넘 곱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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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데또까
     처음 보는 꽃이에요 
    꽃이름이 촉규화.. 하나 배우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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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준맘
    꽃도 이름도 생소하지만 
    예쁜 꽃 또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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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도영
    이름은 생소하지만 꽃은 정말 이쁘네요
  • Lynn
    촉규화 저도 첨들어봐요 키가 해바라기 정도 되나요
    꽃의 크기도 엄청 커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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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의나팔
    작성자
    네 작은 해바라기 정도 몸통은 가늘어요
    색깔은 빨깡, 흰색 두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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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영
    오 특이하게 생겼네용 ㅋ
    굿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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