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나눔합니다. 주말도 잘 마무리하세요^^
깐데또까 먼 훗날 나의 얼굴은 미소가득한 얼굴이고 싶어요 마음의 평화로운 그런 잔잔한미소를 띈얼굴인데.. 그런 얼굴이였는데...ㅎㅎㅎㅎ 남편님땜시 앵글이로 변하고 잇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둥씨 작성자ㅋㅋㅋ 저도 남편을 만나기전엔 아름답고? 구김이 없는 얼굴이었는데 왜이렇게 변했을까요 ㅋㅋㅋ 세월이 흘려 그런걸거에요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죠🤗 우리 앵글이에서 양으로 변해봅시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