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다이어트는 인생의 숙제 같은 기분이라
해도해도 끝이 없는 느낌인데요
식단관리하고 식욕을 억제한다고 해도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때 무작정 참기만 하는 것은
저에게는 도움이 안 되더라구요
피자나 치킨이 너무 먹고 싶으면
이제는 스트레스 받지 않게 그냥 먹는데요
예전과 다른 점은 양을 좀 줄이고
꼭 필요했던 탄산 대신 콤부차를 마십니다.
냉수에 타 먹거나 탄산수에 타서 먹는데
1포에 9.4칼로리에 당류 0g이라 부담도 적고
상큼한 자몽맛에 식이섬유도 들어있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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