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일상
목표가 없는 사람은 목표를
세운 사람을 당할 수
없습니다. 목표를 세우면
내가 건설되어 갑니다.
자기답게 전력질주해야
합니다. 있는 힘껏 달리지
않으면 자신에게 어느
정도의 힘이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달리지도 않고 ' 나 따위가
어떻게 ' 하고 앞날을
단정짓는 버릇은 자신에
대한 오만입니다.
비겁하다고까지 말할수
있습니다.
목표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보여 준다고 생각해요.
중간에 멘탈이 붕괴될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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