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라빈3점팡팡
오늘은 왜 이리 바쁠까요^^
아침에 걷고 와서 딸이 좋아하는 냉이 다듬어서
냉이된장국 끓이고, 기숙사에 가져갈 겸
밑반찬으로 느타리버섯볶음, 두부조림해서
어젯밤에 만들어놓은 소고기장조림이랑
늦은 아점 먹었어요 ~
따님이 가져갈 것 먼저 담아뒀지요 ㅎㅎ
지방종 통증 때문에 쉬엄쉬엄 했더니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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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 이리 바쁠까요^^
아침에 걷고 와서 딸이 좋아하는 냉이 다듬어서
냉이된장국 끓이고, 기숙사에 가져갈 겸
밑반찬으로 느타리버섯볶음, 두부조림해서
어젯밤에 만들어놓은 소고기장조림이랑
늦은 아점 먹었어요 ~
따님이 가져갈 것 먼저 담아뒀지요 ㅎㅎ
지방종 통증 때문에 쉬엄쉬엄 했더니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