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인드키 마음챙김하려고
음악 재생했는데
피아노 창작곡이 나오더라구요.
건강할땐..
혼자서 즉흥으로 피아노 연주하기를 참 좋아했었는데
몇년동안 거의 침대신세를 지다보니
피아노 안 친지가 3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모든것이 다 내게서 떠나가버린 것 같은 서글픔도 순간 있었지만..
간만에 듣는 '모르는 피아노곡'이..
뭔가 잠자고 있는 부분을 깨워준듯 합니다.
마음이 맑아졌어요^^
굳은 손가락을 허공에 대고 움직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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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인드키 마음챙김하려고
음악 재생했는데
피아노 창작곡이 나오더라구요.
건강할땐..
혼자서 즉흥으로 피아노 연주하기를 참 좋아했었는데
몇년동안 거의 침대신세를 지다보니
피아노 안 친지가 3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모든것이 다 내게서 떠나가버린 것 같은 서글픔도 순간 있었지만..
간만에 듣는 '모르는 피아노곡'이..
뭔가 잠자고 있는 부분을 깨워준듯 합니다.
마음이 맑아졌어요^^
굳은 손가락을 허공에 대고 움직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