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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는 아무래도 이물감 때문에 망설여졌는데, 볼륨 채우는 데는 역시 필러만한 게 없을까요?

나이 한 살 두 살 먹어가면서 얼굴에 살이 빠지니까 확실히 전체적인 인상이 피곤해 보이고 확 늙어 보이는 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ㅠㅠ 특히 볼 쪽이나 팔자 부위 꺼진 게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볼륨 케어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필러는 피부 속에 이물질을 넣는다는 느낌이 강해서 괜히 뭉치거나 변형될까 봐 약간 회피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꺼진 부위를 채우려다 보니 스킨부스터나 탄력 레이저 쪽은 전체적인 탄력에는 도움이 돼도 직관적으로 확 차오르는 볼륨감에는 약간 한계가 있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결국 드라마틱하게 푹 꺼진 곳을 채워주고 윤곽을 살려주는 데는 필러만한 시술이 없다는 말이 많아서 다시 심각하게 고민해 보게 됩니다 ㅠㅠ

 

혹시 저처럼 이물감이나 부작용 걱정 때문에 필러 꺼려하시다가 실제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시술 후에 표정 지을 때나 만졌을 때 진짜 이물감이 많이 느껴지는지, 아니면 국산/수입산이나 제형 차이로 자연스럽게 커버가 가능한지 궁금해요!

 

또 필러 말고도 혹시 자연스러우면서도 볼륨감 확실하게 채워줄 수 있는 추천할 만한 다른 시술이나 관리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지 경험자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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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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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BEST
    볼 쪽이나 팔자 부위 꺼진게 신경쓰이시는군요~ 거기가 꺼지면 확실히 나이들어보이죵 ㅠㅠ
    저는 처음에 필러 하고싶어서 갔는데 
    레이져리프팅이랑 필러를 동시에 해야 더 자연스럽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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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이
    BEST
    볼이랑 팔자가 꺼지면 피곤해 보여서 속상하죠 ㅠㅠ 필러 이물감이 걱정되시면 요즘은 과하게 안 넣고 자연스러운 제형으로 살짝만 채우거나, 자가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쥬베룩 볼륨 같은 스킨부스터 계열도 볼륨감에 아주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상담받으실 때 원장님께 이물감 우려 말씀드리고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추천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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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말씀하신것처럼 푹꺼진곳을 눈에 바로 보이게 볼륨 채워주는것은 필러더라구요. 필러도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넣어야 불편함이 없어서 원하시는 정도에 대해 세심하게 상담해야겠더라구요.
    그러나 얼굴에 전반적으로 볼륨을 원하거나 한번에 완성하기 보다 시간을 좀 두고 보완을 하면서 볼륨을 완성하고플때는 스컬트라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