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예전에는 몇 개 보이는 정도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요즘 거울을 자세히 보면 얼굴 여기저기에 오돌토돌하게 올라온 게 눈에 들어오네요.
특히 눈가랑 볼 쪽이 신경 쓰여서 화장할 때도 자꾸 보이고요. 검색해보니 편평사마귀일 수 있다고 해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볼까 고민 중이에요. 혹시 편평사마귀 제거해보신 분들 어떤 치료를 받으셨는지, 흉터나 색소침착은 괜찮았는지도 궁금해요.
모공·흉터,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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