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25년 12월 20일 이가 아프고 흔들려서 병원 찾았던 것이 임플란트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두면 잇몸도 영향이 있고 다른 이에도 마찬가지라서 임플란트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그것을 원장님께서 잘 이끌어 주시고 도와주셔서 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치료하고 임플란트 마지막으로 치료하는 것 때문에 병원 갔는데 사진을 찍어보고 하고는 "잇몸이 안좋아지고는 해서 다른 곳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하고는 오늘 심은 것 빼고 정리하고는 다음주에 다시 실밥 풀고 한다고 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아프기도 하고 정신이 없었으나 여러개월 잘 돌봐주고 잘 도와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황미경
|
2026-04-20
도움돼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