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를 시작하면 식사 약속을 잡는 것도 조금 신경 써야 하나요?

예전에는 친구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식사량이 달라질까 봐 약속을 잡는 것도 고민됩니다

사람들과 먹는 자리에서 혼자 너무 적게 먹는 것도 어색할 것 같고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식사 약속이 있을 때는 평소처럼 참여하되 먹는 양만 조절하는 식으로 해도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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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은하수
    약속 자리를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않으셔도 돼요. 평소처럼 참여하시되 드시는 양과 속도만 조절하시면 된답니다.
    기름진 음식보다는 담백한 메뉴 위주로 선택하시고, 개인 접시에 조금씩 담아 천천히 드셔 보세요. 대화에 집중하며 천천히 드시면 주변 눈치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무조건 참기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사람들과의 소중한 자리를 즐겨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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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약속 자리를 굳이 피하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모임에 편하게 참석하시되 기름진 메뉴는 피하고, 개인 접시에 덜어서 천천히 씹어 드시면 돼요. 조금만 먹어도 금방 포만감이 오니 대화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조절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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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제친구는 보니 오히려 안먹혀서 못먹긴 하더라구요
    술도 못마시곘어서 덜먹고요. 섭취가 괜찮으시면 고민되시겠어요
    그럴땐 채소와 단백질위주로 적절히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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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소화 기능이 느려지고 포화감이 오래 지속되어 외식할 때 메뉴 조절이 필요합니다.
    과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 있도록 약속을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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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위고비를 시작하면 식사 약속을 잡아도
    상관없어요, 먹는 양만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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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네. 위고비를 시작하면 식사 약속을 잡을 때 조금 신경 쓰는 게 편할 수 있어요. 다만 외식을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위고비 주사는 식사와 관계없이 맞을 수 있어요. 
    특히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직후에는 메스꺼움, 더부룩함, 복통, 설사·변비 같은 위장 증상이 생길 수 있어서 식사 약속을 너무 빡빡하게 잡지 않는 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