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뉴머는 피부가 얇은 부위와 두꺼운 부위를 똑같이 시술하지 않나요?

얼굴을 만져보면 볼이나 턱 주변도 그렇지만 관자나 이마 쪽은 피부 두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같은 얼굴이라고 해도 부위마다 열이 전달되는 정도가 다르지 않을까 싶었어요

볼뉴머를 알아보다 보니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춰 강도나 부위를 조절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실제 상담에서도 이런 부분을 세세하게 확인하는지 알고 싶어요

특히 피부가 얇은 편이라 무조건 높은 강도로 받는 것이 좋은 건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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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볼뉴머를 주제로 1.7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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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피부에 상태나 탄력정도, 두께에 따라 시술강도가 달라집니다
    샷수도 물론 달라지게 되서 얼굴에 맞추어 시술강도와 샷조절을 하시면 좋지요. 상담을 통해 좋은 효과를 위한 시술방식을 논의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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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종
    영선님, 정말 중요한 포인트 잘 짚어주셨어요! 관자나 이마는 볼/턱에 비해 피부가 훨씬 얇고 지방층이 적어서 당연히 시술 강도나 샷 수를 다르게 들어가야 해요 🥺 피부가 얇은 편이시라면 무조건 높은 강도로 받는 것보다, 본인 피부 두께에 맞춘 적절한 자극으로 촘촘하게 진행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에요! 꼼꼼한 병원은 상담 때 부위별 피부 상태를 체크해서 팁 종류나 에너지를 다르게 조절해 주니 상담 시 부위별 맞춤 케어 여부를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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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
    피부가 얇은 부위와 두꺼운 피부를 
    상태에 따라 다르게 서로 다르게 시술하지요
    얼굴도 부위마다 다르게 샷수 조정이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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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리버스
    얼굴은 한 부위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볼, 턱선, 관자, 이마처럼 부위마다 피부 두께나 지방량이 다르고 뼈나 근육의 구조도 달라서 열이 전달되는 느낌이나 자극 정도가 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볼뉴머 같은 고주파 시술도 얼굴 전체를 무조건 동일한 강도로 진행하기보다는 피부 상태와 부위별 특성을 확인하고 강도나 조사 범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특히 피부가 얇거나 얼굴살이 적은 편이라면 높은 강도를 사용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닌 것 같고, 오히려 현재 피부 상태에 맞는 에너지 설정과 시술 범위를 정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상담받을 때 단순히 몇 샷, 몇 단계로 진행한다고만 설명하는 곳보다는 얼굴 부위별 피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왜 그렇게 설정하는지 설명해주는 곳인지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민한 피부라면 시술 후 열감이나 자극이 어느 정도 있을 수 있는지도 미리 물어보고, 얇은 부위는 어떤 식으로 조절하는지도 같이 확인하면 조금 더 안심하고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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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볼뉴머 시술 시 피부 두께별 강도 조절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실제 꼼꼼하게 시술하는 곳에서는 이마나 관자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와 볼처럼 두꺼운 부위의 에너지 강도를 다르게 조절합니다.
    피부가 얇은 편이시라면 무조건 높은 강도보다는 적절한 에너지를 촘촘하게 받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이에요.
    잘 알아보시고 만족스러운 시술 받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