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뉴머 vs 써마지

볼뉴머 1차를 받고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서 2차를 받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팔자랑 심부볼 쪽이 신경 쓰여서 볼뉴머 600샷을 받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팔자가 전보다 덜 보이고 얼굴선도 살짝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통증도 걱정했던 것보다는 참을 만했고 멍이나 큰 붓기도 없어서 일상생활하는 데 불편함도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볼뉴머 2차를 이어갈까 했는데, 써마지 FLX도 워낙 많이 들어본 시술이라 이번 기회에 한번 받아볼까 싶기도 합니다.

볼뉴머를 받고 만족하셨던 분들은 2차를 그대로 이어가셨나요, 아니면 써마지 같은 다른 리프팅으로 넘어가셨나요?

두 가지 다 받아보신 분들이 있다면 실제로 효과나 유지되는 느낌이 어떻게 달랐는지도 궁금해요.

볼뉴머 후 주의사항,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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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mhuii
    볼뉴머는 팔자, 턱 라인처럼 특정 부위의 처짐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데, 써마지는 얼굴 전체 탄력과 잔주름을 함께 관리하고 싶을 때 더 잘 맞는 편이에요. 그래서 라인 위주 고민이면 볼뉴머, 피부 탄력 자체가 고민이면 써마지 쪽으로 생각해보면 선택이 조금 더 편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