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넘어가면서부터 심부볼 쪽 살이 살짝 처지는 게 보이고, 얼굴 라인이 전처럼 매끄럽지 않아서 사진 찍을 때마다 보정하기 바빴습니다.
울쎄라나 인모드는 통증도 심하고 볼패임 부작용 소문이 많아서 선뜻 시술을 못 결정하겠더라고요.
그러다 볼패임 걱정 없이 고주파로 탄력을 채워준다는 볼뉴머를 알게 되어서 바로 피부과로 달려갔습니다.
상담할 때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연속 쿨링 시스템 덕분에 통증이 진짜 적다는 점이었어요.
비용은 600샷 기준으로 80만 원에서 100만 원 초반대 사이로 결제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 쓴 보람이 확실히 느껴지는 시술입니다!
시술 당일보다는 2~3주 정도 지나면서부터 진짜 확실한 볼뉴머 전후차이가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가장 대박이었던 볼뉴머 전후차이는 둔해 보였던 턱선 라인이 착 붙으면서 정리된 거랑, 겉 피부가 아니라 속 피부부터 쫀쫀하게 밀도감 있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었다는 거예요!
거울 볼 때마다 처진 심부볼 라인이 위로 살짝 리프팅된 게 눈에 보여서 만족도가 200%입니다. 과하게 볼이 쏙 들어가는 느낌이 아니라 얼굴 라인이 매끄럽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볼뉴머 전후차이를 직접 겪고 나니 왜 다들 받는지 알겠더라고요.
주기는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로 유지된다고 하셔서 저는 주기 맞춰서 꾸준히 받아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얼굴 라인 정리가 필요하신 분, 볼패임 부작용 때문에 리프팅 망설이시는 분, 통증 못 참으시는 분들께 볼뉴머 추천대상으로 강추 드려요! 아프지 않게 예뻐질 수 있어서 이번 시술 완전 성공입니다.
볼뉴머 후 주의사항,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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