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전체적으로 살이 없는 마른 체형인데 최근 들어 턱밑 살이랑 마리오네트 주름 쪽이 미세하게 처지는 게 눈에 띕니다.
탄력이 떨어지니까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인데, 주변에서 마른 얼굴이 울쎄라 잘못 받으면 지방이 다 꺼져서 급노안 온다고 경고를 하더라고요.
울쎄라가 지방을 태우거나 수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저처럼 볼살이 적은 사람은 이 시술을 아예 피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샷수를 확 줄이거나 특정 부위(턱선, 이중턱 등)만 타깃으로 피해서 시술하면 볼꺼짐 없이 탄력만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 상담할 때 볼꺼짐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나 전문적인 질문 요령이 따로 있을까요?
지방층이 얇은 부위에 잘못 들어가면 신경 손상이나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는 카더라를 봐서 겁이 납니다.
마른 체형이 울쎄라 대신 다른 리프팅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지, 아니면 디자인만 잘하면 울쎄라로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실제로 볼살 없는 상태에서 울쎄라 받고 만족하셨거나 혹은 후회하신 분들의 케이스를 자세히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울쎄라, 실제 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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