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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는 피부가 두꺼운 사람과 얇은 사람이 느끼는 변화가 많이 다른가요

같은 시술을 받아도 누구는 얼굴이 단단해진 느낌이 든다고 하고 누구는 변화가 별로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피부 두께나 피하지방량에 따라서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이나 체감하는 변화가 달라질 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단순히 피부가 처졌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면 안 되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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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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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리버스
    네, 같은 시술을 받아도 피부 두께나 피하지방량에 따라 체감하는 변화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피부가 두꺼운 편인지 얇은 편인지, 피하지방이 어느 정도 있는지에 따라서 에너지가 전달되는 환경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고요.
    특히 얼굴에 지방이 많은 분과 원래 볼륨이 적은 분은 같은 강도로 시술해도 느끼는 변화나 적절한 접근 방법이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피부가 처졌다는 이유만으로 시술 종류나 강도를 정하는 건 조금 부족할 것 같아요.
    처짐의 위치뿐 아니라 피부 탄력, 피부 두께, 지방량, 얼굴 전체적인 볼륨까지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하고요.
    예를 들어 지방이 많은 부위의 처짐과 지방은 거의 없는데 피부만 늘어진 경우는 접근 자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굴살이 적은 분이라면 탄력을 개선하면서도 기존 볼륨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계획하는 게 중요하고요.
    반대로 지방이 많은 부위라면 피부 탄력과 함께 지방층까지 고려해야 원하는 윤곽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국 다른 사람의 후기나 시술 강도만 보고 따라가기보다는 내 얼굴에서 처짐이 왜 생겼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 얌이얌이
    피부 두께나 피하지방량, 처짐 정도 같은 게 다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피부가 처졌다”는 것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얼굴의 전체적인 조직 상태를 보고 어떤 부위에 어떤 방식으로 시술할지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 mhuii
    울쎄라는 같은 시술을 받아도 피부 두께나 지방량, 처짐 정도에 따라 느껴지는 변화가 꽤 달라질 수 있어요.  볼살이 적은 편이면 처져 보인다고 무조건 많이 넣기보다는 실제 꺼짐인지 처짐인지 먼저 봐주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상담할 때 샷 수만 보기보다 어느 부위에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물어보는 게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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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네,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다만 “피부가 두꺼우면 효과가 크고 얇으면 효과가 없다”처럼 단순하게 나뉘지는 않습니다.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깊은 층에 전달해 콜라겐 리모델링과 조직 수축을 유도하는 시술이라 피부 두께뿐 아니라 피하지방량, 처짐 정도, 얼굴 골격, 피부 탄력에 따라 체감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