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크 하고 얼굴이 덜 피곤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나요?

요즘 사진을 찍으면
얼굴선보다 전체적으로 얼굴이 처지고 지쳐 보이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

그래서 슈링크를 생각하고 있는데
단순히 턱선이 정리되는 것과 별개로 인상이 조금 달라 보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변화보다는
얼굴이 정돈돼 보이는 정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목적으로 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먼저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슈링크, 어떤 차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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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슈링크를 주제로 4.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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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이
    슈링크가 처짐으로 흐릿해진 턱선이나 볼 아래 라인을 살짝 정돈해 주면 사진에서 얼굴이 덜 늘어져 보여서 피곤한 인상이 완화됐다고 느끼는 분들은 있더라고요.
    다만 볼륨 부족이나 피부결 영향이 큰 경우에는 체감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할 때 얼굴살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처진 부위 위주로 자연스럽게 받고 싶다고 말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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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저도 슈링크를 알아볼 때 단순히 턱선이 날렵해지는 것보다 얼굴 전체가 조금 덜 처져 보이고 깔끔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어요. 막상 받아보니 얼굴이 확 작아지거나 살이 빠진 것처럼 변하는 느낌보다는 볼 아래쪽이나 턱선이 살짝 정돈되면서 전체적인 윤곽이 덜 흐릿해지는 쪽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사진을 찍었을 때도 ‘얼굴이 확 달라졌다’기보다는 예전보다 얼굴선이 조금 깔끔해 보이고, 처져서 피곤해 보이던 느낌이 덜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정면 거울로 매일 볼 때는 변화를 잘 모르다가 예전에 찍어둔 사진이랑 비교하면 차이가 조금 더 눈에 들어왔어요.
    
    작성자님처럼 살이 빠져 보이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정돈된 인상을 원하는 경우에는 슈링크가 생각하는 방향과는 꽤 잘 맞을 것 같아요. 슈링크 자체도 탄력이 떨어지면서 흐려진 얼굴선이나 가벼운 처짐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목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편이고요.
    
    다만 얼굴이 지쳐 보이는 이유가 단순히 처짐 때문인지, 볼륨이나 피부결 때문인지에 따라서 체감하는 변화는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술 전후 사진을 같은 각도와 조명으로 남겨두는 걸 추천해요. 매일 거울만 보면 오히려 변화를 놓치기 쉬운데 사진으로 비교하면 ‘얼굴이 조금 정돈됐구나’ 하는 게 더 잘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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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살이 빠진거같이 보인다는것보다는 ,,, 슈링크는 처진 턱선이나 볼 라인이 조금 정리되면서 
    얼굴이 전반적으로 덜 늘어져 보이고 하니까 아무래도 리프팅처럼 얼굴이 좀 좋아졌다는 얘기를 오히려 더 많이 듣는거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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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슈링크는 턱선이나 처진 피부를 정돈하면서 전체적으로 얼굴이 조금 더 또렷해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요.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 직접적으로 개선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얼굴선이 정리되면서 상대적으로 깔끔하고 생기 있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