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링크 회차가 늘면서 부위를 바꾸면서 받으셨나요?

턱선이랑 볼 쪽 탄력도 신경 쓰이는데, 얼굴 전체를 다 받는 게 맞을지 처짐이 눈에 띄는 부위만 골라서 받는 게 나을지 애매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받고 싶긴 한데 부작용 부분에서 걱정도 되고

슈링크 받아보신 분들은 실제로 어느 부위가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기대했던 것보다 변화가 적어서 다시 안 받아도 되겠다고 느낀 부위도 있었는지 궁금해요.

몇 샷 정도 받으셨는지, 몇 회 정도 해보셨는지, 회차가 늘면서 부위를 바꿔서 받으셨는지도 알려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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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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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이
    저는 슈링크 받을 때 처음부터 얼굴 전체를 넓게 하기보다 턱선과 턱밑처럼 처짐이 신경 쓰이는 부위 위주로 시작하고 경과 보면서 다음 회차에 볼 쪽을 조절하는 게 더 낫겠더라고요.
    볼은 지방량이 적거나 패임이 걱정되는 얼굴이면 기대 변화가 크지 않을 수도 있으니 샷 수만 정하기보다 현재 볼살과 처짐 정도를 보고 의료진이랑 부위별로 충분히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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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슈링크는 얼굴 전체를 무조건 많이 하는 것보다 처짐이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맞춤 시술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턱선이나 턱밑처럼 변화가 눈에 잘 보이는 부위에서 만족도가 높고, 볼처럼 지방량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기대보다 변화가 적을 수도 있더라고요. 
    샷 수만 보기보다는 내 얼굴에 어느 부위를 어떤 강도로 할지 상담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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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아 말씀하신게 맞는거같아요 ㅎㅎ 
    또 슈링크는 회차마다 꼭 똑같은 부위만 받을 필요는 없다고 하시긴 했거든요 ^^ 
    쳐진부분만 샷을 더 받는게 낫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