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기존에 다니던 치과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권유받았어요
특별히 통증이 있거나 그랬던건 아니고 전보다 치아사이에 뭐가 끼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물어보니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주저 앉고 있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비용도 있고 기간도 상당히 걸린다고 해서 주저하고 있다가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요
기존 치과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새 치과가 오픈을 했더라구요
원래 다니던 병원은 조금 걸어가야하는데 새 병원은 진짜 코앞이라 좀 더 가까운 병원이 낫겠다 싶어서 답십리의 더 섬세한 치과를 방문하게 됐어요
새 병원이니 시설도 깨끗하고 아무래도 기구들도 새거일것 같아서요
다만 새로 오픈하는 곳이라 병원에 대한 정보나 구글평가들도 없을뿐더러 정말 실력있는 선생님이실지 전혀 판단 근거가 없다보니 실력과 비용이 걱정되기는 하더라구요
병원은 새로 오픈한데다 인테리어도 화이트톤이라 굉장히 깔끔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구요
선생님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임플란트도 가격대별로 차이와 장단점을 잘 설명해주시고 본인으로 하여금 선택할수 있게 해 주셨구요
가기전 걱정했던 점들은 모두 불필요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접성이 너무 좋고 좋고 시설이나 응대면에서 흠잡을데가 없어서 정기적으로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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