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부스터는 피부가 예민한 시기에 무조건 쉬는 게 맞나요

피부가 괜찮을 때는 별문제가 없는데 계절이 바뀌거나 컨디션이 떨어지면 갑자기 예민해지는 편이에요

이런 시기에 피부가 건조하다고 바로 스킨부스터를 받는 게 맞는지, 먼저 피부 상태를 안정시키는 게 나은지도 고민돼요

스킨부스터는 피부 고민보다 그날의 피부 상태도 중요하게 보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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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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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무조건 쉰다기 보다는 현재 피부상태에 맞추어 해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피부장벽이 무너졌을때는 가급적 피부를 안건드리는게 좋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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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오히려 피부 장벽이 무너져 극도로 예민하고 건조할 때, 장벽 복구를 돕는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를 받으면 민감성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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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스킨부스터는 단순히 건조하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받기보다는 그날 피부 상태를 같이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붉어짐이나 따가움처럼 예민한 증상이 올라온 상태라면 먼저 피부 컨디션을 안정시키고 받는 쪽이 좋을 것 같아요. 평소 피부 고민도 중요하지만 시술 당일 피부 상태에 따라 진행 여부나 방법을 조절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 채소걸
     환절기나 피곤할 때마다 피부가 뒤집어지는 편이라 예민할 때 스킨부스터를 맞아도 되는지 직접 병원에 물어보고 시술받아 봤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피부가 한참 예민하고 뒤집어져 있을 때는 무리해서 받는 것보다 진정 먼저 시키는 게 맞다고 하더라고요. 원장님도 피부 장벽이 무너진 상태에서 주사 시술을 하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서, 일단 진정 관리를 먼저 하거나 피부 컨디션을 어느 정도 돌려놓은 뒤에 받는 걸 추천하셨어요. 무조건 밀어붙이기보다는 그날그날의 피부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진행하는 게 훨씬 안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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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무조건 쉬어야 한다기보다는 지금 피부가 어떤 상태로 예민한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라면 단순히 피부가 조금 건조하거나 평소보다 민감한 정도라면 바로 중단하기보다는 시술하는 병원에 피부 상태를 보여주고 결정할 것 같아요. 반대로 붉음, 따가움, 열감, 피부염이나 트러블이 올라온 상태라면 스킨부스터를 잠시 미루고 피부부터 진정시키는 게 안전해 보여요.
    특히 스킨부스터는 주사나 미세침으로 피부에 자극을 주는 방식도 있어서, 이미 장벽이 많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자극이 더해질 수 있거든요.
    결국 “예민하다 = 무조건 금지”보다는 현재 피부 장벽 상태와 시술 종류를 보고 결정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