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형이 울퉁불퉁해서 고민인데 정리하는 데 도움 되는 시술 추천 부탁드려요!

요즘 들어 거울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때마다 얼굴 라인이 깔끔하지 못하고 울퉁불퉁해 보이는 게 너무 큰 스트레스이자 고민이에요 ㅠㅠ

체중이 늘어난 건 아닌데 왠지 모르게 광대 밑이나 볼 쪽 라인이 패여 보이기도 하고, 턱 라인도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얼굴형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매일 메이크업할 때 윤곽 섀딩으로 가려보려고 해도 한계가 있어서, 이번 기회에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울쎄라, 슈링크, 인모드 같은 리프팅 레이저로 라인을 정리하는 게 효과가 좋을지, 아니면 패인 부위 채우는 필러나 바깥 라인 정리해 주는 윤곽주사, 보톡스 같은 계열이 나을지 감이 잘 안 오네요.

혹시 저처럼 울퉁불퉁한 얼굴형이나 패인 윤곽 때문에 고민하셨다가 효과 보셨던 시술이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부작용이나 볼패임 같은 현상이 제일 걱정되는데, 직접 받아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나 효과 좋았던 조합 추천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언과 정보 공유 많이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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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mhuii
    패임 + 턱선 정리 목적이라면 리프팅을 많이 받기 보다 하나를 정해서 경과를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턱선 처짐이 주된 경우 → 슈링크, 울쎄라 같은 HIFU를 1회 먼저 받고, 3개월 정도 후 변화를 보거나,
    *탄력 저하, 잔주름이 중심 → 덴서티 같은 RF를 1회 받고 2~3개월 후 변화를 보는 방식
    *아직 패임이 신경 쓰이는 경우 → 반복하기보다 3개월 정도 경과를 본 뒤 부족한 부위만 추가 상담
    
    HIFU는 3개월쯤 효과가 뚜렷해지고 6개월까지도 유지되며, RF는 시술 후 6개월 정도 탄력이 개선 될 수 있는데
    볼패임이 걱정된다면 처음부터 2~3회 연속으로 잡기보다는 1회 → 2~3개월 경과 확인 → 필요할 때 추가하는 쪽이 더 안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