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러 말고 다른 방법으로 입가가 덜 꺼져 보이게 할 수 있을까요

요즘 웃지 않고 있을 때 입가가 조금 꺼져 보이는 게 신경 쓰입니다.

처음에는 필러를 생각했는데 얼굴에 뭔가를 넣는 시술은 조금 부담스럽더군요.

그렇다고 지금 상태를 그대로 두자니 사진 찍을 때마다 입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리프팅이나 다른 피부 시술로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는지 찾아보고 있는데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비슷한 고민으로 필러가 아닌 다른 시술을 선택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어떤 방법을 받았고 만족도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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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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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이
    입가 꺼짐이 처짐이 주된 원인이라면 울쎄라나 인모드 같은 리프팅으로 주변 탄력을 올려 덜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볼륨 자체가 부족한 경우에는 변화가 크지 않을 수 있어요.
    
    필러가 부담스러우시면 먼저 피부과에서 입가 꺼짐이 지방 감소인지 피부 처짐인지 보고 콜라겐 부스터나 리프팅 중 어떤 쪽이 맞을지 상담받아보는 게 제일 현실적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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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찌당당
    볼과 턱쪽 리프팅 시술 하심 될꺼 같아요
    볼살과 골격같은 피부상태를 고려해서 울쎄라 써마지 슈링크 선택하심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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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피부 속 콜라겐을 차오르게 하거나, 
    처진 살을 위로 올려 밀도를 높이는 시술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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