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은
눈밑이랑 팔자 쪽이 꺼지니까 나이 들어 보이는 게 제일 신경 쓰였어요.
스킨부스터도 알아보다가 요즘 뜬다는 리투오라는 걸 알게 돼서 받아봤는데, 신기하게도 우리나라보다 중국에서 먼저 유행했다고 하더라고요.
설명을 들어보니 리투오는 동종 진피라는 걸 넣는 시술이래요.
다른 스킨부스터가 피부 속에서 뭔가 만들어지라고 자극 물질을 넣는 거라면, 리투오는 이미 만들어진 걸 직접 채워 넣는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눈밑이랑 팔자 위주로 조금씩 나눠서 받았어요.
한 군데 몰아 넣으면 부어 보일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얇게 깔듯이 넣는다고 하셨어요.
솔직히 아플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거의 안 아팠어요.
멍은 살짝 있는데 이 정도면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시술 직후인데도 볼이 살짝 빵빵해지면서 눈밑이 채워지니까, 뭐랄까 좀 영해진 느낌?
개인차는 있겠지만 점점 더 자리 잡는다고 해서 좀 더 지켜보려고요.
혹시 리투오 받아보신 분 있어요? 후기를 많이 못봐서 다들 어디에 얼마나 넣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스킨부스터 후기, 더 볼까?
👉 스킨부스터 정보 보러가기댓글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