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마운자로 용량은 보통 언제 올리셨나요?

마운자로를 시작하려고 알아보면서 용량 부분이 제일 궁금해졌어요. 

 

처음에는 2.5mg으로 시작한다고 알고 있는데, 4주 정도 지나면 무조건 5mg으로 올리는 건지 아니면 현재 용량에서 식욕 억제나 체중 감소가 잘 나타나고 있으면 조금 더 유지하기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처음부터 용량을 빨리 올리고 싶은 건 아닌데, 2.5mg에서 효과가 생각보다 약하면 괜히 한 달을 기다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반대로 몸이 아직 적응하지 못한 상태에서 용량을 올리면 속 울렁거림이나 더부룩함 같은 불편함이 심해질까 봐 걱정도 됩니다.

 

실제로 마운자로 사용하신 분들은 2.5mg을 4주 맞고 5mg으로 올리셨는지, 아니면 부작용이나 식욕 변화에 따라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서 조절하셨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5mg으로 올린 뒤에 식욕이나 체중 감소가 확실히 달라졌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혹시 2.5mg에서는 별 효과를 못 느꼈는데 5mg부터 확실히 달라졌다는 분도 계실까요?

마운자로, 실제 효과 있을까?

👉 관련 진료 정보 보러가기
댓글4
  • 프로필 이미지
    말해뭐해
    마운자로는 보통 2.5mg로 시작해서 4주가 지난 뒤 증량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조건 올리기보다 현재 용량에서의 식욕 억제나 부작용 반응을 보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달콤이
    마운자로는 보통 2.5mg으로 4주 적응한 뒤 5mg으로 올리는 흐름이 많지만 식욕 변화보다 울렁거림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장 증상과 컨디션을 보고 담당 선생님과 조절하는 게 안전해요.
    2.5mg은 적응 용량으로 느껴져서 효과가 약하다가 5mg부터 식욕이 더 줄었다는 분들도 있지만 개인차가 커서 급하게 올리기보다 다음 진료 때 부작용과 체중 변화를 기록해서 상담해보세요.
  • kej
    다이어트 주사제가 처음이신 분들은 무조건 가장 낮은 용량부터 서서히 올려야 된다고 의사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위고비 맞던 분들은 바로 5mg부터 시작하기도 하신데요.
  • mhuii
    4주 뒤에는 보통 5mg으로 넘어갈 수 있지만, 속 불편함이 남아 있다면 몸 상태를 체크하고 의료진과 조절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5mg으로 올리고 나서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는 분들도 있지만, 부작용이 먼저 느껴졌다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