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다이어트 정체기가 너무 길어져서 마운자로 처방 고민하면서 알아봤습니다.
알아 보니 보통 2.5mg 최저 용량으로 시작해서 4주 간격으로 몸 상태를 보며 천천히 용량을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후기를 보면 초기에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이 있다는 글이 종종 보였습니다
마운자로 처음에 저용량으로 시작해도 속 울렁거림이나 메스꺼움,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이 심한건지 신경이 쓰입니다
저는 위장이 약한 편이고 비위가 약해서 음식이 조금만 안맞아도 속이 미식거리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럴때는 시원한 물을 마시고 산책을 하면 좀 괜찮아지곤 했습니다
마운자로 처방 후 증상이 심할 때 속을 달래주거나 완화했던 나만의 팁이 있으신가요?
보통 며칠 지나야 몸이 적응해서 속이 편해지는지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후기와 조언을 꼭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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