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마운자로 처방받고 이런저런 부작용도 있고 좀 힘들었던 시간들도 많았지만..
어찌되었든 몸무게는 줄어들고있습니다 (?)
거의 7kg 가까이 빠진것 같아요. 좀 급격하게 빠지고있다고 용량을 좀 낮춰보자는 이야기도 있긴했는데..
일단은 개인적으로 만족중입니다.
속이 메스껍고 음식먹고나서 속이 울렁거려서 거식증 마냥 토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식욕이 좀 돋아요. 몸이 적응을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적은양이지만 그래도 섭취는 하고있습니다.
그래도 뭐......... 여전히 조금먹으면 배부르고 윽억윽 하면서 억지로 먹어야하는지라 좀 힘든부분은 있죠.
체중계위에 섰을때 만족감생각하면 꽤나 괜찮은것 같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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